가끔 뮤지션의 음악을 그들의 이름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경우가 있어요. 이건 우리가 가진 언어로는 설명할 수가 없어요. 뭔가 뭔가죠. 그냥 그런 거예요. 넋이라도 3화에서 욘욘(YonYon)이 소개한 키타무라 후키(Fuki Kitamura, 北村 蕗)도 그런 아티스트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하고있는 것 같습니다.

키타무라 후키의 [500mm]는 정말 신기한 앨범이에요. 욘욘의 소개처럼 전자 음악과 퓨전 재즈가 모두 들리는데요. 모든 트랙에서 하우스를 기반으로 한 수많은 장르가 떠오를 정도로 종잡을 수 없는 사운드를 보여줍니다.

직접 들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아티스트, 키타무라 후키의 [500mm]를 꼭 들어보세요!